安贞焕女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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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12:51

1976年1月27日,安贞焕出生于韩国京畿道坡州市。儿时安贞焕家庭贫困,经常无法果腹。加入校队训练可以领到免费的牛奶和平常很难吃到的面包。就读的小学校队,其实是某位家境富庶的家长为方便自己孩子练球而出钱组织的。安贞焕回想说:我们充其量是陪太子读书。那个校友毕业后,球队断了支援自然要解散,我也濒临无球可踢的地步,更重要的是失去了免费的面包和牛奶。在球队散伙前的最后一场比赛,由于安贞焕表现出众,被对手的教练相中并安排转学,才没葬送掉这名未来韩国的天才球星。然而其他队友却没这么幸运,全部与足球擦身而过了。新学校福利不错,安贞焕生命中第一次穿上了正牌队服。由于新学校离家较远,为了节省车费,他每天留在球队放置器材的仓库过夜。
在24日播出的SBS '早上好'节目里,介绍了目前在中国的足球队中效力且正在做退役准备的安贞焕的近况。


이날 방송에는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이혜원과 딸 리원 양, 아들 리환 군의 모습이 방송됐다.
这天的节目中登场的包括安贞焕和韩国小姐出身的妻子李慧媛,以及女儿利媛、儿子利焕。


특히 7살이 된 딸 리원양은 안정환과 이혜원을 쏙 빼닮아 뚜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尤其是7岁的女儿利媛,与安贞焕和李慧媛长得极为相似,五官分明模样可爱,引起了观众们的关注。


안정환 딸 최근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 아빠 닮아서 너무 예쁘다", "역시 우월 유전자 가족이다", "진짜 깜찍하다", "엄마를 더 닮은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看到了女儿利媛的网民们纷纷表示:“长得和父母好像,太漂亮了”,“果然是遗传基因优秀的家庭”,“真的很机灵可爱啊”,“和妈妈更像呢”。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남편 안정환이 시합전이면 예민해져, 남편과 성별 바꿔서 살고보고 싶다"고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另外,这天节目中妻子李慧媛还表示:“丈夫一到比赛前就会变得很敏感,真想和他对换性别生活试试呢”,同样引发了人们的话题。